6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찬미 예수님!

우리는 지금 극도로 엄격한 예수님을 바라보고 있는 건가요?

그보다는 우리의 마음과 행동이 그만큼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는 것을 예수님께서 잘 알고 계시는 것이고, 하느님의 자녀로서 우리가 어떠한 삶을 살아갈 수 있는 사람들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시는 것이지요.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로서 순결하신 하느님을 닮으려는 마음을 키워나가야 합니다.

대부분 마음과 행동은 함께 갑니다.

우리의 마음이 하느님을 향하고 하느님을 닮고자 한다면 하느님께서는 우리도 당신처럼 순결하고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도와주실 겁니다.

하느님을 향하고 하느님을 닮으려는 마음을 키워가기 위해서 애써 기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눈에 보이는 성과를 드러내지 않더라도 이 기도만큼 정직하고 확실한 것이 없습니다.

꾸준한 기도는 하느님의 마음도 움직입니다.

그리고 오늘 우리가 기념하고 있는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와 같은 성인들의 삶도 읽고 묵사하고 배우는 것이 유익합니다.

하느님께 나아가는 방법에 대한 좋은 힌트, 안내를 주시지요.

우리가 하느님을 향해 있을 때, 우리는 하느님께서 사랑하시는 이들을 나의 잣대에 따라 보지 않고 그 사람을 있는 그대로 보게 될 것입니다.

우리 모두 하느님과 만나는 기도 시간을 소중히 여길 수 있었으면 합니다.

 

번호 제목 세례명 조회 등록일
681 + 사제를 보호하는 우리들 (주님의 향기방 섬돌선교사님글 입니다.)
본오동
5267 2016-02-14
680 6월 15일 삼위일체 대축일: 나는 하느님을 하느님 자신만큼 사랑합니다
운영자
9079 2014-06-15
Selected 6월 13일 파도바의 성 안토니오 사제 학자 기념일: 하느님을 향하고 하느님을 닮으려는 마음 키워가기...
세례자 요한
7540 2014-06-13
678 6월 12일 연중 제10주간 목요일: 하느님의 사람으로 살라는 말씀으로...
세례자 요한
7714 2014-06-12
677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십시오!
세례자 요한
7843 2014-06-12
676 6월 10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우리는 세상을 향해 있는 존재가 되어야 ...
세례자 요한
6506 2014-06-11
675 6월 8일 성령강림 대축일: 낯선 사람의 다른 언어를 이야기할 줄 아는 일치의 공동체, 일치의 사람이 되기를 ...
세례자 요한
6494 2014-06-09
674 6월 7일 토요일 주님의 어머니 성 마리아: 주님의 어머니는 축복의 어머니!
세례자 요한
6355 2014-06-07
673 6월 6일 부활 제7주간 금요일: 우리는 무엇보다 먼저 주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세례자 요한
6069 2014-06-06
672 6월 5일 성 보니파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 나에게서 너에게로 !
세례자 요한
6605 2014-06-06
671 6월 4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 이제 나는 하느님과 그분 은총의 말씀에 여러분을 맡깁니다.
운영자
6583 2014-06-04
670 6월 3일 성 가롤로 르왕가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 나는 아주 겸손히 주님을 섬겼습니다.
운영자
6724 2014-06-04
669 6월 1일 주님 승천 대축일: 교리들에 대해서 헌신하기!
세례자 요한
6457 2014-06-04
668 5월 31일 토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방문 축일: 우리의 이웃들에게 주님이 필요합니다!
세례자 요한
6276 2014-06-04
667 5월 30일 부활 제6주간 금요일: 출산의 고통을 넘어...
세례자 요한
6642 2014-06-04
666 5월 29일 부활 제6주간 목요일: 너희의 근심이 기쁨으로 바뀔 것이다!
세례자 요한
6530 2014-06-04
665 5월 28일 부활 제6주간 수요일: 나누지 못하기 때문이다!
세례자 요한
6125 2014-06-04
664 5월 27일 부활 제6주간 화요일: 나를 위한 것에서 다른 이를 위한 것으로
세례자 요한
6097 2014-06-04
663 5월 25일 부활 제6주일: 하느님을 희망하십시오!
세례자 요한
6093 2014-05-27
662 5월 18일 부활 제5주일: 우리 모두도 예수님처럼 그렇게 말할 수 있을까요?
세례자 요한
5934 2014-05-18
Tag List
Top
아래 메뉴명을 클릭하시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가실 수 있습니다. 메뉴펼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