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세례명 조회 등록일
601 3월 11일 사순 제 1주간 화요일: 기도가 이루어지는 비결!
세례자 요한
3610 2014-03-16
600 3월 9일 사순 제1주일: 유혹의 날에 주님께서 우리 곁에 함께 계심을 기억하십시오!
세례자 요한
3580 2014-03-16
599 3월 8일 화해의 어머니 복되신 동정 마리아 신심미사: 우리의 이웃들이 하느님께로 나아가고자 하는 마음을 먹도록...
세례자 요한
4281 2014-03-08
598 3월 7일 재의 예식 다음 금요일: 우리가 내적인 통합을 이룬다는 것은...
세례자 요한
4058 2014-03-08
597 3월 6일 재의 예식 다음 목요일: 입으로 고백한 결단은 반드시 삶으로 살아야...
세례자 요한
3499 2014-03-08
596 3월 5일 재의 수요일: 주님께서 함께 해주셔야...
세례자 요한
4034 2014-03-08
595 3월 4일 연중 제8주간 화요일: 박해와 복을 동시에 받을 수 있을까?
세례자 요한
3736 2014-03-08
594 3월 2일 연중 제8주일 : 당신에게 오라고...
세례자 요한
4100 2014-03-08
593 3월 1일 정 바울라 할머니 장례미사: 하늘나라에서 해맑은 삶을 사실 수 있기를...
세례자 요한
4197 2014-03-01
592 2월 28일 연중 제7주간 금요일: 우리의 모든 삶 안에서 하느님을 고려해야 ...
세례자 요한
3711 2014-03-01
591 2월 27일 연중 제7주간 목요일: 하느님 나라에 대한 열망이 있다면 ...
세례자 요한
3991 2014-03-01
590 2월 26일 연중 제7주간 수요일: 우리의 삶의 기준은 나도 아니고 너도 아니고 하느님이시다!
세례자 요한
3975 2014-03-01
589 2월 25일 연중 제7주간 화요일: 어떻게 하느님께 가까이 갈 수 있을까?
세례자 요한
3842 2014-02-26
588 2월 25일 류기동 안토니오 할아버지 장례미사: 우리의 자비가 하느님의 자비를 부른다!
세례자 요한
3940 2014-02-25
587 2월 23일 연중 제7주일: 왜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시는가?
세례자 요한
4195 2014-02-24
586 2월 16일 연중 제6주일: 우리는 사랑을 살도록 불리웠습니다!
세례자 요한
4124 2014-02-17
585 2월 15일 정금순 마리아 할머니 장례미사: 오늘의 응답을 바탕으로...
세례자 요한
4360 2014-02-17
584 2월 15일 연중 제5주간 토요일: 사랑은 타인에게 관심을 두는 것!
세례자 요한
4222 2014-02-17
583 2월 14일 성 치릴로 수도자와 성 메토디오 주교 기념일: 하느님의 개입에 대해...
세례자 요한
4229 2014-02-17
582 2월 13일 연중 제5주간 목요일: 우리를 구원하실 수 있는 분은 하느님이시다!
세례자 요한
4416 2014-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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