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세례명 조회 등록일
541 12월 22일 대림 4주일: 성탄에 대한 나의 역할은?
세례자 요한
4544 2013-12-24
540 12월 21일 대림 제 3주간 토요일: 지금 우리가 해야 할 첫 번째 일
세례자 요한
4263 2013-12-24
539 12월 20일 대림 제3주간 금요일: 성모님을 바라보며 주님을 맞이할 준비를 ...
세례자 요한
3844 2013-12-24
538 12월 19일 김영훈 바오로 형제님 장례미사: 주님께 나아갈 준비를 다하다!
세례자 요한
4237 2013-12-24
537 12월 19일 대림 제3주간 목요일: 초라한 집이라도 주님께서 쓰신다면 인간의 손으로 지은 궁궐보다 낫다!
세례자 요한
4220 2013-12-22
536 12월 18일 대림 제3주간 수요일: 주님께서 우리에게 원하시는 바를!
세례자 요한
3939 2013-12-20
535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화요일: 주님께서는 우리 가운데 머무시길 원하십니다!
세례자 요한
4166 2013-12-20
534 12월 15일 대림 제3주일 자선주일: 주님처럼 가진 바의 것을 나누며...
세례자 요한
4503 2013-12-20
533 12월 14일 대림 제2주간 토요일: 사랑하면 더 보인다!
세례자 요한
4677 2013-12-18
532 12월 13일 금요일 성녀 루치아 동정 기념일: 본오 4구역엘 다녀왔습니다!
세례자 요한
4901 2013-12-15
531 12월 12일 대림 제2주간 목요일: 내가 바로 주님께는 엘리야와 같이 보였으면...
세례자 요한
4212 2013-12-15
530 12월 11일 대림 제2주간 수요일: 안식을 얻으러 나가는데 중간자적인 역할을...
세례자 요한
4108 2013-12-15
529 12월 10일 대림 제 2주간 화요일: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그리스도인으로서 주님의 마음을 나의 마음으로 한다는 것의 의미는?
세례자 요한
3740 2013-12-12
528 12월 9일 한국 교회의 수호자 원죄 없이 잉태되신 동정 마리아 대축일: 하느님의 자비를 생각하며...
세례자 요한
4210 2013-12-12
527 12월 7일 주님 탄생 예고 때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믿음을 겸손하게 그러나 적극적으로 표현하면서...
세례자 요한
4385 2013-12-12
526 12월 6일 대림 제1주간 금요일: 확고한 믿음을 삶으로...
세례자 요한
4022 2013-12-12
525 12월 5일 대림 제1주간 목요일: 우리의 행함이 우리를 하늘나라로 인도한다!
세례자 요한
4009 2013-12-12
524 12월 4일 대림 제1주간 수요일: 예언이 예수님 안에서 이루어지다!
세례자 요한
4120 2013-12-12
523 12월 3일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 복음에 풍덩...
세례자 요한
4012 2013-12-12
522 12월 1일 대림 제1주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입으십시오!
세례자 요한
4084 2013-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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